빈첸시오 정호 신부|20230325 오늘의 말씀
(딸깍 하는 소리):https://www.youtube.com/watch?v=YjUWUFlVJ-M
천주교 부산교구, 장산성당, 주님 탄생 예고 축일.
“그를 예수라 부르라.”
우리 모두를 위해 ‘성‘있다. 모두가 가지고 있는 그 이름을 얻지 못한다는 오래된 이야기, 그런 세상이 여전히 존재한다고 하지만 이름은 선물과도 같고 세상을 살아가는 가치를 알아주는 신호이기도 하다.. 부모는 아직 속성이 없는 사람에게 이름을 지어주기 위해 온 마음을 다합니다.. 그리고 약속대로 사람들은 그 이름을 부르고 그 사람을 생각하고 있다.. 이런 식으로 사람들은 그들 이전의 세상에 이미 의미를 부여한 이름으로 사는 것 같습니다..
“당신은 은혜로 가득 차 있습니다, 응원하다. 주님은 당신과 함께.”
하나님의 천사가 갈릴리 나사렛 마을에 사는 한 젊은 여자를 찾아와 하나님이 함께하신다고 첫인사를 보냅니다.. 매 전례 전에 사제들과 나누는 인사처럼 위대한 행사는 주님께서 함께 하신다는 인사에서 시작됩니다..
“보라, 이제 네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으리니 그 이름을 예수라 하라.”
우리는 예수님의 생일을 잘 모릅니다.. 그러나 우리는 주님이 실제로 사람이 되신 것을 알기 때문에 그분의 생일을 정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그의 수태일을 소중히 여기고 기념일로 보냅니다.. 그런 평범한 아이의 탄생에 대한 그의 이름 ‘예수‘보지 못하다. 구원을 의미하는 이름이다.. 그래서 이 이름은 하나님과 관련된 소망의 이름입니다..
“대단한 사람이야“
현재 기준이라면 ‘예수‘유일한 이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때에 ‘예수‘주님과 죽음의 경계에 서 있던 강도들도 흔히 쓰는 이름이었다.. 그런데 그 축복에 가까운 이름이 실제로는 축복이 되었다는 것을 우리는 압니다.. 성모님께서 예고하신 이 은총은 너무나 평범했던 우리를 구원의 진정한 주인공으로 만들어 주었습니다.. 사순절을 지키는 우리들에게 이 날은 언제나 부활 사건으로 주님의 이름이 완성되는 날입니다.. 부활하신 예수님은 참으로 우리의 것입니다 “예수”당신이 떠났기 때문에.
“하나님께는 불가능이 없습니다.”
주님의 죽으심의 날에 주님의 탄생을 선포하심을 기억할 때 우리는 주님의 구원이 하나님의 완전한 계획임을 보게 됩니다.. 준비되지 않은 어머니, 그러나 이미 모든 것을 예비하시고 항상 우리와 함께 하시는 하나님. 그리고 아들 안에서 계시된 세상의 진리와 하나님의 변치 않는 사랑도 기억됩니다.. 오늘은 또한 모든 것의 시작이 모든 것의 완성을 미리 보여주고 있음을 깨닫는 날이기도 합니다..
0:00 오늘의 복음
2:19 “그를 예수라 부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