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3.03.26/ #시티레코드 #개나리 #안양 #학의천 #투사 #반영하다 #예쁜/
안양시민의 고향인 쌍천 주변에 노란 개나리가 활짝 핀다. 하구천 물에 비친 노란 개나리의 물결은 마치 노란빛을 발산한 듯 보인다. 만발한 개나리 꽃 이번주가 성수기인듯 합니다. 개나리가 피는 지역은 학이천 쌍가을과 학운교 사이 구간이다. 안양천은 쌍가을~비산대교. 쌍가을에서 명학교 사이 구간이 가장 좋다. 개나리는 안양시의 상징꽃(시화)이며, 전국 지자체에서 개최하는 벚꽃축제보다 안양시를 상징하는 개나리축제를 개최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생각한다. 이를 위해 쌍과울을 중심으로 안양천과 학이천을 끼고 있는 개나리십리길에서 민들레 프로젝트를 해보면 좋을 것 같은 정책을 제시하고자 한다. 강둑 한가운데 적절한 건물에 개나리를 심습니다. 시내 곳곳에 포토존과 쉼터가 마련되어 있습니다.
